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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나눔-자유공간

바이러스 잡는 공기정화살균기, 퓨어시스

새해 벽두부터 반갑지 않은 소식이 들립니다.

이른바 '우한 폐렴", 사람 간 전파력이 연전에 우리를 놀라게 했던 '메르스 바이러스'보다 더 높고 '사스 바이러스'에 육박한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불러일으키는 급성 폐렴 소식입니다.

우한 시와 후베이 성을 넘어 전 중국이 심각한 위기에 처했고,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세계가 잔뜩 간장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만능의 칼이 있을 수 없고 전방위에 걸친 종합적인 노력을 경주하여 바이러스 안전지대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처럼 기침이나 재채기 등 주로 호흡기로 전염되는 바이러스 감염병을 막으려면, 개인적으로는 무엇보다도 감염지나 감염 가능성이 높은 다중 밀집지를 피하고, 마스크를 쓰고, 흐르는 물에 손을 자주 씻어야 하며, 국가적으로는 공항이나 항만 검역 강화와 조기 격리 치료 등의 조치를 신속하게 취해야 합니다.

하지만 신종 바이러스는 또한 어떻게 변이될지 모르는 위험한 속성이 있으므로 그밖에도 여러 가지 가능성에 폭넓게 대비해야 합니다.

그중 한 가지는 감염 가능성이 높은 곳곳에 바이러스 살균력이 높은 공기정화설비나 장치를 설비하는 것입니다.

 

퓨어시스의 공기정화살균기는 부유세균 제거율 97.9%의 매우 높은 살균력을 보유하고 있는 제품으로 정평이 높습니다.

그런데 바이러스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높아진 것을 감안하여, 바이러스만 콕 집어 국가공인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 저감률 검사를 의뢰해보았습니다.

 

놀랍게도 부유바이러스 저감률 97%(바이러스 시험체 Phi-X174).

그것도 60세제곱미터라는 널찍한 시험공간에서 30분 시험한 결과가 97%였습니다.

 

연전에 1세제곱미터의 작은 공간에서의 자체 가상실험을 통해 99.9%의 바이러스 저감률을 보였다고 다투어 광고하다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무더기로 억대의 과징금을 받고 꼬리를 쑥 내린 일군의 일반 공기청정기와는 차원이 다른 시험입니다.

부유바이러스보다도 입자가 큰 부유세균 제거 성능도 극히 미미하거나 오히려 살균 필터를 잘못 사용할 경우 세균의 온상이 되기 쉬운 일반 공기청정기가 너무 나갔다가 크게 한방 먹었던 거지요.

 

공기정화살균기 퓨어시스는 살균 필터가 아니라 광산화촉매를 활용한 공기살균모듈로 세균과 바이러스를 분해 제거하고, 각종 유해물질과 오존까지도 잡아내는 프리미엄 공기정화장치입니다.

 

참고로, 97%의 부유바이러스 제거율은 공기살균기 중에서도 오존발생량이 제로이거나 제로에 가까운 광화학촉매방식 살균기로서는 기록적인 수치라 할 수 있습니다.

고온 플라즈마방식의 공기살균기는 부유세균 제거율은 높은 편이지만, 인체에 유해한 오존을 발생시킵니다.

반면에, 공기정화살균기 퓨어시스는 오존 발생률이 제로일 뿐아니라 공기중의 오존까지도 분해 제거합니다.

다시 말해서, 퓨어시스 공기정화살균기는 바이러스와 오존까지도 동시에 잡는 공기정화장치임이 정밀 입증된 것입니다.

 

부유세균과 유해가스, 오존은 물론 바이러스까지 거의 완벽하게 잡아내는 공기정화살균기,

퓨어시스의 자부심입니다.

 

블로그의 '핵심기술' 란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품 문의 : 031-965-5694, 010-3802-5694 (퓨어시스 수도권본부장)